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보도 관련
2026-04-29 | 설원혁조회수 : 76
2026년 4월 27일자 프레시안, kbc광주방송 등 언론을 통해 보도된 “장성군, 민주당 경선 하루 앞두고 농어민 공익수당 집중배포”에 관한 군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지급 시기 결정에 관해
“취재 결과 장성군은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4월 23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3주간 지급하기로 하고…”
“C농협 관계자는 당초 27일쯤 전달하기로 했으나, 행정의 요청 으로 급하게 작업해 23일 전달했다”(프레시안)
⇒ 올해 2월 최종 작성된 ‘2026년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 시행지침’에 따르면 도에서 시·군으로 예산을 교부하는 날짜는 최초 4월 17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어업인의 경영 어려움을 속히 해소하고자, 도는 보조금 송금 일자를 종전 계획보다 4일 앞선 4월 13일로 변경했습니다.
⇒ 장성군은 전남도의 결정에 따라, 당초 계획 수립 시 지급일로 정했던 4월 28일에서 5일 앞당긴 4월 23일부터 공익수당을 중점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지급 기간은 5월 14일까지 약 3주간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 23~24일 중점 지급에 관해
“하지만 군은 이 같은 방침을 철회하고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시기를 4월 23~24일 집중 지급하기로 결정했다.”(프레시안)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4월 22일 이전에 공익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한 지역은 여수시와 보성, 화순, 장흥, 해남, 영암, 무안, 함평 8곳에 이릅니다. 전라남도의 예산이 편성된 만큼, 장성군 역시 하루빨리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급 일자를 앞당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습니다.
⇒ 지급 첫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당일 수령이 어려운 군민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23일과 24일 양일간 중점적으로 지급했습니다. 참고로, 전남에서는 강진군과 장성군이 23일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 4월 27일부터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다는 점도 고려할 사항이었습니다. 지급 업무를 도맡은 읍·면의 행정적인 혼선을 줄이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함입니다.
□ 지급 완료에 관해
“올해는 주민들에게 직접 전화를 돌려 수령을 독려하면서 사실상 4월 23일 하루 만에 거의 지급이 완료됐다.”(프레시안)
⇒ 농어민 공익수당 수령을 독려하는 활동은 최초로 수당 지급이 시작된 2020년부터 정례적으로 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10만 원 인상돼 70만 원을 받는 첫해인 만큼 홍보와 지급에 더욱 힘을 실었습니다.
⇒ 23일 하루 만에 거의 지급이 완료되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첫날 지급률은 약 51%를 기록했습니다.
□ “선거와 무관한 적극행정 결과”
※ 장성군이 23~24일 양일간 농어민 공익수당을 집중 지급한 것은 지역 농어업인을 하루빨리 지원하고자 총력을 기울인 적극행정의 결과일 뿐, 지방선거와 일절 무관합니다.
□ 지급 시기 결정에 관해
“취재 결과 장성군은 2026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4월 23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3주간 지급하기로 하고…”
“C농협 관계자는 당초 27일쯤 전달하기로 했으나, 행정의 요청 으로 급하게 작업해 23일 전달했다”(프레시안)
⇒ 올해 2월 최종 작성된 ‘2026년 전라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사업 시행지침’에 따르면 도에서 시·군으로 예산을 교부하는 날짜는 최초 4월 17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농어업인의 경영 어려움을 속히 해소하고자, 도는 보조금 송금 일자를 종전 계획보다 4일 앞선 4월 13일로 변경했습니다.
⇒ 장성군은 전남도의 결정에 따라, 당초 계획 수립 시 지급일로 정했던 4월 28일에서 5일 앞당긴 4월 23일부터 공익수당을 중점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지급 기간은 5월 14일까지 약 3주간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 23~24일 중점 지급에 관해
“하지만 군은 이 같은 방침을 철회하고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시기를 4월 23~24일 집중 지급하기로 결정했다.”(프레시안)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4월 22일 이전에 공익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한 지역은 여수시와 보성, 화순, 장흥, 해남, 영암, 무안, 함평 8곳에 이릅니다. 전라남도의 예산이 편성된 만큼, 장성군 역시 하루빨리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급 일자를 앞당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습니다.
⇒ 지급 첫날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당일 수령이 어려운 군민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23일과 24일 양일간 중점적으로 지급했습니다. 참고로, 전남에서는 강진군과 장성군이 23일부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 4월 27일부터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된다는 점도 고려할 사항이었습니다. 지급 업무를 도맡은 읍·면의 행정적인 혼선을 줄이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함입니다.
□ 지급 완료에 관해
“올해는 주민들에게 직접 전화를 돌려 수령을 독려하면서 사실상 4월 23일 하루 만에 거의 지급이 완료됐다.”(프레시안)
⇒ 농어민 공익수당 수령을 독려하는 활동은 최초로 수당 지급이 시작된 2020년부터 정례적으로 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10만 원 인상돼 70만 원을 받는 첫해인 만큼 홍보와 지급에 더욱 힘을 실었습니다.
⇒ 23일 하루 만에 거의 지급이 완료되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첫날 지급률은 약 51%를 기록했습니다.
□ “선거와 무관한 적극행정 결과”
※ 장성군이 23~24일 양일간 농어민 공익수당을 집중 지급한 것은 지역 농어업인을 하루빨리 지원하고자 총력을 기울인 적극행정의 결과일 뿐, 지방선거와 일절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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